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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피부미인을 만드는 건강한 수면!

by 횽일 2021.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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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도 기온도 높고 잠들기 힘든 밤

미묘한 온도 조절과 싸우면서

지나갈 시간

 

눈치채면 어슴푸레하게 비치는 아침 햇살.

 

졸린 눈을 비비면서

세면대에서 본 내 피부에 한숨이...

<아침 숙면>



이런 경험 없으세요?

저는 자주 있어요
 

좋은 피부를 위한 공통 3대 요소



경험상,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공통적으로 3대 요소가 있습니다.



1. 양질의 수면

2. 균형 잡힌 식사

3. 스트레스 적은 생활

 

양질의 수면



 

제1회 양질의 수면

<양질의 숙면>



양질의 수면을 말하는데,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 키워드가 「호르몬」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지만 '그럼 설명해줘' 이러면 좀... 우선 여기서부터 이해를 하겠습니다.

 

호르몬은 고대 그리스어로 '자극하다'를 의미합니다.

그 어원대로 몸의 각 기관을 자극하여 전신의 기능을 정돈하는 정보 전달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르몬의 수는 100종이 넘는데,

그중에서 피부미용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이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은

뇌 아래쪽에 위치한 뇌하수체로 만들어졌으며,

혈액으로 온몸에 옮겨져서

①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하여

②각 내장에 작용한다

정보 전달 물질입니다.

 

예를 들면

성장호르몬이 간을 자극하면

성장인자 IGF의 분비가 촉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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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인자(IGF)는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도와 콜라겐 및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 회복 및 주름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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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근육의 성장 촉진을 하기 쉬우나,

건강한 피부 육성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건강한 피부에 필수적인 성장호르몬은

주로, 수면중에 분비됩니다 zzz

<좋은 피부를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이 필요하다>



특히,

잠이 든 지 처음 30~60분(뇌도 잠든 논렘 수면 시)에 분비량이 가장 많아지기 때문에 이 시간을

아름다움을 기르는 신데렐라 타임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양질의 신데렐라 타임에 들어갈지가

피부미용 육성에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양질의 신데렐라 타임에 들어가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이것을 말하는데 있어서 호르몬 이야기를 하나만 더 하게 해 주세요.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입니다.

<멜라토닌>

 

기미 원인 '멜라닌' 아닙니다 두리번두리번

 

'멜라토닌'은 자연스러운 수면을 유도해, 잠을 잘 자게 하는 수면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또한 수면 중의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수면시간에 들어가기 전에 이 '멜라토닌'을 제대로 분비시키는 것이 양질의 수면에 들어가는 비결이에요!!

 

정리하면

수면 전 안정적인 멜라토닌

→부드럽게 깊은 잠에 빠지다

→수면 후 성장호르몬 MAX

→ 맨살 미인 히죽이

 

여기까지 이론을 이해하면 다음은 실천 편입니다.

 

 

 

멜라토닌 양 증가시키기



자기 전 멜라토닌 양을 최고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다음 세 가지를 유의하세요



1. 아침햇살 쬐기

태양을 받게 되면 멜라토닌의 분비는 일단 리셋이 됩니다. 리셋 후 14~16시간 후 분비량이 피크가 되도록 체내 시계가 타이머를 설정해 줍니다.

 

2. 낮의 가벼운 운동

햇빛을 쬐면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을 하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이 세로토닌은 밤이 되면 멜라토닌이 만들어지게 되는 재료가 되어 줍니다.

 

3. 잠들기 직전 PC/스마트폰 금지

알겠어요. 자기 전에 드라마도 블로그도 보고 싶어요. 하지만 액정의 빛은 멜라토닌의 분비량을 현격히 줄여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취침 전 1 시간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독서 등으로 전환해 봅시다.

 

이번에는 쓸데없이 호르몬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그만큼 양질의 수면과 호르몬은 끊으래야 끊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여기서 처음 분에게 설명했던 이 글을 생각해 보세요



성장호르몬은

혈액으로 온몸에 옮겨져서

・・・」

 

그렇지요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모처럼 분비된 성장 호르몬이 전신에 골고루 퍼지지 않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혈중 콜레스테롤과 활성 산소량 등이 증가하고 혈액은 걸쭉해져 가는 암

 

혈류를 보송보송하게 가꿔주어

성장호르몬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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